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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을 말한다 블로그를 열며 : 강의글들이 올라와 있는 예전 블로그들 ◈

   <심리학을 말한다> 블로그 이용 방법 안내 
   1. 비밀번호가 걸린 글을 읽는 법 => [클릭]
   2. 정기채팅에 참여하는 법 => [클릭]
   3. 커뮤니티(카페) 활동에 참여하려면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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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말한다 블로그를 열며 : 강의글들이 올라와 있는 예전 블로그들

공부학습법, 대인관계 심리학, 명상수행법, 다이어트건강법, 전통무술, 양생치유학, 운명조율상담..등

단순한 개인 포스팅이 아니, 깊은 학문의 분야와 테크닉을 다루는
전문 강좌글을 연재했던 이전의 블로그 주소입니다.
대략 글이 이천여개쯤 되지 싶네요.


   http://ryryry.tistory.com/
   http://somupa.tistory.com/
   http://ppunch24.tistory.com/
   http://blog.naver.com/ppunch25

   (지난 글들은 카페(http://cafe.naver.com/somupa)에 옮겨 두었으니 지난 글들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카페에 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둥지를 튼.."심리학을 말한다" 이곳에서도
학문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블로그의 어느글을 눌러도,
항상 맨위에 채팅대화방이 뜨게 되어 있는지라
간혹 신기해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곳은 티스토리에 개설된 평범한 일반 블로가 맞습니다.

대화방은 카페에 올려진 글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대화의 장소이자 사랑방 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블로그에 대화방을 만든 후로,
글을 읽으러 오는 단골방문객들끼리 서로 친분을 맺고 우정을 다지는
정기채팅( 매일 낮 12시~1시, 밤 10시부터 12시까지)을 오랜시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좋은 분들과, 따뜻한 세상 이야기도 하고 깊이있는 강의도 듣고 하는 흐름들이 매일 이어지고 있으니
'안녕하세요' 라는 가벼운 인사말 한번이면 누구나 대화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대화입력창 왼쪽에 '대화명'으로 표시되어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정식의 한글 닉네임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필명앞에 *가 붙어있는 분들은, 대화방 관리자로 같이 힘써주고 계시는 분들이며
방문객으로 가볍게 인사를 건네며 대화방에 참여하신 게 계기가 되어, 오랜기간 소중한 관계를 맺어오는 분들입니다.

이 카페는 평범한 일반 블로그가 맞지만
명문가의 자녀교육과 후계자 양성을 위한 자기계발 비법을 담은 학문, 상명학(商皿學)의 강의글을 올리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식 홈페이지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은, 상명학(商皿學)이라는 학문의 공식 강의글들입니다

블로그에 올려진 모든 글들은
어떤 한 개인이,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이나 경험을 담아 작성한, 일반적 포스팅이 아니라

명문가의 거상(巨商)들이, 기업을 운영하고 가문을 이끌어 가는동안 
자녀와 가문 구성원들의 인재교육을 위해 가르치던, 상명학(商皿學)이라는 학문의 강의 글들입니다.

상명학(商皿學)은 인재양성을 위한 광범위한 분야의 전인교육학문이라, 

 
   성공습관학 - 자전(自轉)

   대인관계 심리학 - 소계(消界)

   공부학습법 - 현습(賢習)

   기업경영학 - 산론역습(散論歷習)

   명상수행법 - 무미(無味)

   종합여성학 - 청화(靑花)

   중국  무술  - 낭파(浪波)

   양생건강법 - 청염(靑炎)

   치유상담학 - 화선진류(畵船診流)

   기원  신화  - 절애부(絶崖府)

   비전신비학  - 연응(連應)


등의  다양한 전통학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이와 같은 학문 상명학(商皿學)을 연구하는 연구기관이자,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르치고 있는 교육기관이며,

주된 교육진행은
자기계발학, 대인관계 심리학, 공부학습법 중심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방대한 학문의 정수가 담긴 종합 교육학 - 상명학
  
상명학(商皿學)의 지식체계는, 현대적인 용어로 풀이하자면
경영, 처세, 정치, 부의축적, 부의사용, 대인판단, 대인관계, 화술, 연설, 협동과 경쟁, 협상, 리더쉽
계획과 실천방법, 공부법, 고민상담법, 미래판단법, 자기의지와 감정의 다스림방법, 
거짓되지 않으면서도 당당한 자신감 쌓기, 양생, 신화 등 백과사전적인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오늘날의 경영학과 심리학, 철학, 교육학은 물론 체육학과 의학까지 포괄하는 넓은 영역에 걸쳐 있으며
일부 학술 용어는 현대 학문의 학술 용어로는 개념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도 없을 정도로 
모든 분야에 걸쳐 현대 학문을 훨씬 뛰어 넘는 앞선 노하우와 결론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학문입니다. 

상명학 경영연구소에서 방대한 분야에 걸친 학문을 연구하고 가르칠 수 있는 바탕에는
바로 이런 과거 거상들의 광범위한 전인교육학문, 상명학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상명학을 공부하는 이들은 다음 규약을 따르게 돼 있습니다.

상명학 규약

경어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명학을 공부하는 모든이들은
장소와 환경이 다르고, 나이와 직위와 사회적 신분에 큰 차이가 있어도
언제나 정중하고 사려깊은 높힘말 사용의 경어체, 즉 청어(靑語)를 사용하니 이를 습관화 시키시기 바랍니다.

반말투의 표현과 비속어 사용등의 잘못된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한 상명학의 발전은 없습니다.


- 언행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명학은 타인과의 불필요한 토론과 언쟁을 멀리하고 있으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언행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실의 공간이 아닌 가상현실속 자기만의 공간인 블로그나 카페 등에 글을 쓰다 보면 
정제되지 못한 생각들이 쉽게 글로 옮겨지지만, 그중 대부분의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조차도 얼굴이 화끈거릴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웹상에서 지워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 글을 본 사람들의 머리 속 기억마저 지워버릴 수는 없으며

무엇보다 상명학(商皿學)이 가장 강조하는 부분인
'내 자신이 기억하는 스스로의 부끄러운 모습'을 지울 방법이 없습니다.


- 논쟁을 가급적 금합니다. -

상명학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치적 종교적 논쟁을 철저히 금하고 있으니
정치적 종교적 개인 의견이 상명학 전체의 의견으로 비추어 지지 않도록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언행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명예로운 책무와 역할 -

국가구성원으로서의 명예로운 책무를 외면하지 말며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마땅한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극적인 투표, 정당한 세금납부, 국방의 의무, 다자녀 국가정책, 사회공동의 복리추구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스승과 상의하는게 도리입니다. -

상명학은 상명학 이외의 다른 학문을 공부하는 걸 금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열린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또 그만큼의 대단한 자부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명학을 공부한 이후에 다른 학문을 공부할 때에는, 그 학문이 어떤 학문이 됐든
반드시 자신의 상명학 스승과 상의 후 시작하기시 바랍니다.

그것이 스승과 제자로써 서로 인연맺은 관계에서의 최소한의 도리이자 예의입니다.



- 교전이 아니면 가르칠수 없습니다. -

기타의 사유로 인연이 더 닿지 않아 상명학의 품을 떠나는 분에 대해서도 
떠난 이의 모든것이 잘 되길 빌어줄 뿐, 
원망하거나 뒤에서 험담을 할만큼 상명학의 철학적 그릇이 작지 않습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그런분들께 요구하는 건 
한때 공부했던 상명학과 상명학의 사람들을 비방하지 말라는 부분이 아닙니다.

'약속을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상명학은 모든 학문을 마스터한 스승을 뜻하는 교전(敎殿)이 아니면 상명학의 이름을 가지고 타인을 지도할 수 없으며
상명학의 학문내용과 전승을 타인에게 지도하거나 이어줄 수 없습니다. 
설령 가족이라 할지도 말입니다.

이 약속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과거엔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유파의 공식적인 발언을 통해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란 모욕적인 낙인을 찍는 전통의 방식으로 매듭을 지었지만

오늘날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반드시 묻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알아주는 사람하나 없어도

긴 시간 공을 들여 글을 쓰고, 조금이라도 더 가르쳐드리려 최선을 다하고
항상 음으로 양으로 당신이 잘되길 꼼꼼히 기도해 온 상명학의 사람들이 요구하는 건 단지 그 하나뿐이며,

이건 상명학의 역사 이래로 가장 중요시 하는 최우선의 규약입니다.



- 인맥공동체(人脈共同體) -

상명학은 학문임과 동시에 상명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인맥공동체(人脈共同體) 이기도 합니다.
상명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상명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상명학의 깊은 곳까지 배우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시다면, 
상명학을 공부하는 모든 분들과 마음깊은 교류관계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올려진 강의글을 꾸준히 읽는것 만으로는 절대로 상명학의 진전을 다 이을 수 없습니다.

매일 열리는 대화방 대화에 자주 참여해서, 충분히 다른분들과 대화하며

어떤 사람들인지, 어디 사는지, 이름은 어떻게 되는지, 가족 사항은 어떠하며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고, 요새 집안이나 직장의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서로간에 자주 대화하고 알아가며 신뢰를 쌓아가시기 바랍니다.

상명학 전승의 모든부분을 다 이어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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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멘탈리스트 2012/02/17 13: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렇군요. 관습법처럼 적용은 되지만, 굉장히 엄한 규율이 적용되고 있군요.

  2. 하얀바위 2012/03/20 11: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중한 사람이 되고 약속을 잘지켜 신뢰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